핑크색 잉크를 만들고 강아지 프린트를 한 주은이 .
쿠션에 프린트된 강아지이름을 자기이름이랑 같은 주은이라고 지어주었다ㅎ
아기자기한 장식을 더해서 주은이만의 귀여운 쿠션이 완성되었다 :)
프린트위에 장식을 더하는 프로그램은
아이들의 감성을 엿볼수있는 더욱 즐거운 시간인거 같고,
어머니들도 장식을 많이 원하시는거 같아
요즘 장식프로그램을 즐겁게 하고있다 ^^


Posted by magiqu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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